요약
이 글은 Kotlin과 gRPC를 사용하여 Protobuf 스키마를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Protobuf는 스키마 우선 시스템으로, API 설계는 .proto 파일에서 시작됩니다. 이 글에서는 필드 존재 여부와 기본값 이해, optional, repeated, map, enum, oneof의 효과적인 사용, 그리고 클라이언트를 깨뜨리지 않고 Protobuf 정의를 발전시키는 모범 사례를 다룹니다. 예를 들어, optional 키워드를 사용하여 필드 존재 여부를 추적하고, repeated 필드를 통해 리스트를 모델링하며, map을 사용해 키-값 메타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또한, enum을 사용해 유한 집합을 모델링하고, oneof를 통해 상호 배타적인 필드를 처리하는 방법도 다룹니다. 안전한 스키마 진화를 위해 새로운 필드 추가, enum 값 추가는 안전하지만, 필드 제거, 태그 변경은 위험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 글은 gRPC를 사용하는 팀에게 필수적인 스키마 설계 기술을 제공합니다.
이 글은 Kotlin과 gRPC를 활용한 Protobuf 스키마 설계의 중요성과 실용적인 접근 방식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필드 존재 여부와 기본값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optional, repeated, map, enum, oneof 같은 Protobuf의 다양한 기능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러한 기능들은 API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입니다. 또한, 스키마 진화 시 안전한 변경과 위험한 변경을 구분하여 설명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실수로 클라이언트를 깨뜨리지 않도록 주의할 점을 잘 짚어줍니다. 이 글은 gRPC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Protobuf 스키마 설계는 단순한 파일 작성이 아니라, API의 장기적인 발전과 안정성을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